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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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죽순이 조회 48회 작성일 2021-05-06 09:18: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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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10주기 희귀영상] 92년 박완서작가 김동건 아나운서와의 대담. 성장과정 전쟁 체험등의 생생한 증언 (KBS방송)

■ 92년 김동건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만나고 싶었습니다' 라는 대담 프로에 박완서 작가님이 출연
본인의 성장과정과 체험, 문학에 대한 생각들을 나눴습니다.
2021년은 박완서님의 10주기 입니다

#허스토리kbs #박완서 #김동건

그녀의 삶이 역사입니다.
Her story is HERSTORY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소설로 그린 자화상 - 유년의 기억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지음│웅진지식하우스
☞ 책정보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910300

이 책은 저자 박완서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데요.
개인의 고통 뿐 아니라 시대의 아픔이 어우러진 격동의 한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일제강점기인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1950년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그해 한국전쟁을 겪고 학업을 중단했습니다. 작가가 ‘나의 성장과정을 기억에 의지하여 쓴 소설로 그린 자화상’이라고 한 이 책에는 앞 세대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교육열이 높은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논과 밭이 넓게 펼쳐진 개풍 본가에서 산꼭대기에 위치한 판잣집들이 다닥다닥 붙은 서울 산동네로 이사한 소녀가 겪은 문화적 충격, 일제강점기 국민학생으로서의 기억, 창씨개명 경험, 세계2차대전의 종결, 서울대 입학, 그리고 6·25까지의 격변기를 지낸 작가의 유년 시절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박완서 작가의 '소설로 그린 자화상' 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유년의 기억,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 성년의 나날들 인데요. 오늘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를 읽어드리겠습니다.


※ 본 영상은 저작권자로 부터 이용허락을 받고 제작된 2차 저작물임을 고지합니다. 또한 저작권법 및 공정위의〈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을 성실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박완서#그많던싱아는누가다먹었을까#책읽어주는여자#집에서함께해요

황영감의 비밀스런 악몽에 나는 동참했고 갇혀버린건 나였다 [ 그 가을의 사흘동안 | 박완서]

그 가을의 사흘동안 / 박완서
출판사 / 우석

수확을 하는 계절 가을,
50대 중반의 주인공은 스스로 정한 정년을 사흘 앞두고
30년을 부정해오던 평생의 갈망으로 심장이 죄어 온다

주인공은 매우 불안정한 2개의 자아를 갖고 있다
원치 않는 아이를 가진 여성들을 해방시키는
신(神)과 같은 자아와
평생을 얽어 맨 치욕의 사슬이 주체가 되어
세상에 복수로 단죄하는 자아이다

황영감의 비밀스러운 악몽에 동참했던 걸로
그녀를 움켜 쥐고 있는줄 알았지만
아직도 악몽에 갇혀 있는 건 그녀가 아니고
나였다.....

...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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